입 벌리고 살충제 분사 사망

입 벌리고 살충제 분사 사망

고시원인생 1


입 벌리고 살충제 분사 끄떡없어?"…발리 힌두교 수행자 사망 


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01/001238066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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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일 일간 콤파스 등에 따르면 이달 2일 발리섬 짐바란에 거주하며 힌두교 '영적 지도자'(guru)를 자처하던 이 와얀 머르따(I Wayan Merta)가 세상을 떠났다.

그는 수년 전부터 현지 SNS에서 화제가 된 동영상의 주인공이다.

동영상에서 그는 파리·모기·바퀴벌레 등 가정 해충을 잡는 살충제 캔을 흔들어 보인 뒤 수십 초씩 웃는 얼굴로 입속에 분사하는 행동을 반복했다.

한 손으로 살충제를 분사하고, 다른 손으로는 춤추는듯한 동작을 보여줬다.

이 와얀 머르따는 기괴한 행동으로 유명해졌고, 그가 사용한 살충제 '바이곤'(Baygon)까지 관심을 받았다. 


1 Comments
세상은 넓고 미친놈은 많구나.................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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